마천1구역 재개발, 법정상한 1.2배 ‘특례’로 사업성 급반전…촉진계획 고시 임박 - 디벨로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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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로퍼뉴스 = 정미화 기자] 서울 송파구 거여·마천 재정비촉진지구 내 마천1구역이 조합설립인가 이후 4년 만에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고시를 앞두고 사업성 ‘반전’에 나섰다.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마천1구역 재개발사업은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 내용을 반영한 재정비촉진계획 결정 변경(안) 공람을 내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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