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30조 목동 재건축에 ‘써밋’ 깃발 꽂는다…대우건설, 브랜드 라운지 개관 -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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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재건축 여정 시작…8·11·14단지 집중 공략 재건축 성공 경험 더해 차별화된 랜드마크로 조성 가구당 주차대수 2대로…“최선·최고 조건·설계 준비” “목동 재건축을 모두 다 하고 싶지만, 사업 속도를 고려해 신시가지 아파트 8단지와 11단지, 14단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최기호 대우건설 도시정비사업팀 강서지사 소장) 약 30조원 규모로 평가되는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는 가운데, 대우건설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의 철학을 담은 고객 경험 공간 ‘써밋 목동 라운지’를 공개했다. 지난 15일 방문한 라운지에는 리뉴얼된 써밋 브랜드가 추구하는 ‘Modern Koreaness’의 가치가 디자인적인 요소로 곳곳에 반영돼 있었다. 대우건설은 한국의 고풍스러운 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꾸민 라운지를 써밋 브랜드 가치 전달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한다. 형남호 대우건설 강서영업지사 책임은 “지난해 써밋 론칭 11주년을 맞아 그동안 브랜드가 쌓아 온 헤리티지에 새로운 가치를 담아 리뉴얼을 진행했다”며 “정점에 다다른 고객의 품격을 대변하는 단 하나의 기념비적인 주거공간을 완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써밋 목동 라운지를 개관하며 담대하고 새로운 목동 재건축의 여정을 시작하고자 한다”며 “목동 주민들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 올해에만 2조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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