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희 구청장, "1호 지시는 도시개발 TF 조성" - 딜라이브뉴스

통합 뉴스 실거래가 보기
딜라이브뉴스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재선에 성공하며, 4년 더 강동구정을 이끌게 됐습니다. 구청장 직속 TF팀 운영으로 재건축 재개발 가속화만큼은 임기 중 반드시 챙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박승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강동지역 유권자 절반 이상이 오세훈 시장에게 투표했습니다. 지역 내 보수 지지 성향이 강해지는 가운데, 구민들은 인물 경쟁력에 초점을 맞추기도 했습니다. 강동구에서 오 시장을 뽑은 유권자는 14만 3천 명, 그런데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보다 많은 14만 6천 표를 얻었습니다. 오세훈 시장을 뽑지 않았지만 이수희 구청장에게 표를 행사한 사람만 3천 7백여 명인 것입니다. 민주당 강세라는 정치적 바람 속에서 인물 경쟁력을 앞세워 수성에 성공한 이수희 구청장. 당선 소감을 묻자 기쁨보다는 부담이 앞선다고 말합니다. "기뻤다기보다는 우선은 제가 해봤기 때문에 아 4년 또 고생하면서 잘 해야 되겠다 하는 부담, 책임감이 더 컸고요. 선거운동을 하면서 이런 거는 내가 더 보완해야 되겠다, 라는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보완해가면서 더 낮은 자세로 더 열심히, 또 긴장하면서 일해야되겠다, 그런 생각입니다." 이 구청장은 4년 전과 비교해 크게 달라질 건 없다면서도, 난도 높은 공약 이행에서 정치력을 발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청장직에 복귀한 뒤 가장 먼저 시작한 업무는 더 빠른 재건축 재개발을 위해 구청장 직속 TF팀...

Original Source 딜라이브뉴스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