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분담금 미리 본다… iH, AI 사업성 분석 무료 지원 - 천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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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인천=김미정 기자] 인천도시공사(iH)가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추진을 희망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AI 기반 무료 사업성 분석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사업 초기 단계에서 예상 사업비와 추정 분담금, 개발 가능 규모, 사업 추진 가능성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사업성 검토에 비해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이고 보다 신속한 분석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각 군·구를 통해 가능하며, iH는 접수된 대상지 중 10개소를 선정해 무료 분석을 지원할 예정이다. iH는 이번 지원을 통해 주민들이 사업성을 객관적으로 검토하고 사업 추진 여부를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H 관계자는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도시정비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재개발 분담금 미리 본다… iH, AI 사업성 분석 무료 지원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재개발 분담금 미리 본다… iH, AI 사업성 분석 무료 지원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텔레그램(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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