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서신·송천동 등에 공동주택 2천800세대 연내 준공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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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서신동 감나무골 주택재개발사업을 비롯해 금암동 주상복합, 송천동 에코시티 16블록 등 주요 공동주택 사업이 연내 준공돼 총 2천800여 세대의 신규 물량이 공급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정비사업 아카데미 운영과 조합장 간담회 등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통합심의 및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처리해 사업 지연 요인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서신동 감나무골 재개발 사업은 2006년 추진위 구성 이후 20년 만에 1천914세대의 대단지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84.3%로 오는 11월 준공 예정이다. 12월에는 금암동 대라수 글로벌에듀(315세대)와 에코시티 16블록(576세대)이 차례로 준공될 예정이다. 김칠현 시 광역도시기반조성국장은 "주요 단지들이 차질 없이 준공돼 시민 주거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속한 행정 지원으로 주택 공급 기반을 탄탄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2024년 2월 토공 작업 한창인 전주 감나무골 재개발 단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북마크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폰트 1단계 13px 폰트 2단계 16px 폰트 3단계 18px 폰트 4단계 20px 폰트 5단계 22px 닫기 프린트 제보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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