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1-6지구,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인가 임박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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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용두1-6지구가 최고 61층 아파트 958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용두1-6지구 재개발 사업시행지안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이달 19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4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용두동 14-1번지 일대 용두1-6지구는 면적이 2만600.5㎡로 앞으로 지하8~지상61층 아파트 4개동 958세대와 오피스텔 138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과 1호선·경의중앙선 청량리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2호선 용두역도 멀지 않다. 주변에 종암초, 신답초, 숭인중, 성일중 등이 있다. 서울 동대문구 용두1-6지구 공공재개발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 동대문구 용두1-6지구가 최고 61층 아파트 958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용두1-6지구 재개발 사업시행지안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이달 19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4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용두동 14-1번지 일대 용두1-6지구는 면적이 2만600.5㎡로 앞으로 지하8~지상61층 아파트 4개동 958세대와 오피스텔 138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과 1호선·경의중앙선 청량리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2호선 용두역도 멀지 않다. 주변에 종암초, 신답초, 숭인중, 성일중 등이 있다. 심민규 기자 smk@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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