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수주 성공 반포 한강변 새 랜드마크 조성 > 뉴스 - 더코리아

재건축 뉴스 실거래가 보기
더코리아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이번 사업은 서초구 잠원동 일대 신반포19차·25차와 한신진일, 잠원CJ아파트 등 4개 단지를 통합해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 6개 동, 총 616세대 규모의 최고급 아파트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지하철 3호선 잠원역 역세권 입지에 우수한 학군과 대형 백화점, 종합병원, 한강공원 등 최고 수준의 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추고 있어 정비업계의 큰 주목을 받아왔다. 삼성물산은 단지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혁신 설계와 파격적인 사업 조건을 앞세워 조합원들의 표심을 사로잡았다. 세계적인 설계사 SMDP와 협업해 완성한 단지 디자인은 반포 지역 최고 높이인 180m 랜드마크 타워를 중심으로 수려한 스카이라인을 자랑한다. 특히 인접 단지들의 향후 재건축 계획까지 정밀하게 시뮬레이션하여 미래에도 가려지지 않는 영구 한강 조망권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전체 세대의 약 87%에 달하는 533세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해진다. 최상층에는 한강과 도심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듀얼 스카이 커뮤니티가 들어서며, 거실과 주방 위치를 바꿀 수 있는 스위블 평면과 반포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커뮤니티 시설이 도입된다. 업계 최고 수준인 AA+ 신용등급을 활용한 안정적인 사업 추진력도 시공사 선정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삼성물산은 사업비 전액을 최저금리로 책임 조달하고, 이주비 담보인정비율 100% 지원, 입주 시 분담금 100% 납부 등 조합원의 금융 부담을...

Original Source 더코리아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