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특징주] '서울 고터' 재개발 기대감… 동양·천일고속 강세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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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지역에서 6·3 지방선거 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고개를 들면서 동양고속과 천일고속이 강세다. 4일 오후 12시 44분 기준 동양고속(08467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3.11% 상승한 4만 4000원에, 천일고속(000650) 주가는 8.05% 상승한 23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 종목 모두 장 초반 상한가를 터치했으나 일부 상승분을 반납했다. 서울시장 개표가 이날 오전까지 치열하게 이어지면서,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금 커지는 것으로 보인다. 천일고속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16.67%를 보유한 2대 주주이며, 동양고속도 0.17%를 보유한 주주로 알려져 재개발 시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다. 두 종목은 본선거 전인 지난 2일에도 장중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경제 경제 [ET특징주] '서울 고터' 재개발 기대감… 동양·천일고속 강세 발행일 : 2026-06-04 12:48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발행일 : 2026-06-04 12:48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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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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