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천일·동양고속, 장 초반 상한가…고터 재개발 기대감↑ - 한스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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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천일고속과 동양고속이 4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6·3 지방선거 전후로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영향으로 보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2분 기준 동양고속은 전장 대비 8.10% 오른 4만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5만500원까지 올라 상한가를 터치했다. 같은 시각 천일고속은 전장 대비 5.52% 오른 22만9500원에 거래 중이다. 마찬가지로 장중 28만2500원까지 올라 상한가를 기록했다. 두 회사는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의 지분을 보유, 재개발 수혜자로 지목되고 있다. 천일고속은 2대 주주로서 지분 16.67%를, 동양고속은 0.17%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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