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주택재개발 후보지 2곳 선정 - 글로벌뉴스통신G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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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글로벌뉴스통신] 서대문구는 서울시가 개최한 ‘2026년 제2차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북가좌동 3-191번지 일대(77,001.2㎡)와 연희동 170-14번지 일대(35,623.6㎡)가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5월 8일(금) 밝혔다. 두 지역은 노후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필요했던 곳으로,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더해져 후보지로 선정됐다. 정비사업을 통해 기반시설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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