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으로 본 이재명 정부 1년 정비사업 - 하우징헤럴드
기사 프리뷰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이재명 정부 1년간의 정비사업 정책은 재개발·재건축 활성화와 대규모 주택공급 확대를 추진하면서도, 공공성 강화와 규제 병행이라는 이중 기조로 전개됐다. 투기과열지구 확대, 주담대·이주비 대출 제한 등 강도 높은 금융·규제 정책이 동시에 시행되며 재개발·재건축 현장은 사업성 악화와 자금난으로 큰 혼란을 겪었다. 반면 1기 신도시 특별법 개정,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공공·민간 공급 확대 등으로 정비사업을 핵심 주택공급 수단으로 삼아 전국적인 정비사업은 더욱 속도를 내는 흐름이다.
Original Source
하우징헤럴드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