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2구역, 공공재개발 환경영향평가 공람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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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연희2구역이 최고 25층 아파트 1,088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연희2구역 공공재개발사업 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해 오는 29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8일 공고했다. 또 오는 9일 오후 3시 서대문문화체육회관 소극장에서 주민설명회도 개최한다.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따르면 연희동 721-6번지 일원 연희2구역은 면적이 5만788.5㎡로 앞으로 건폐율 21.58% 및 용적률 255.96%를 적용해 지하6~지상25층 아파트 15개동 1,41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DL이앤씨가 사업시행자다. 지난 2011년 10월 재건축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연희2구역은 2015년 7월 예정구역이 해제됐다. 이후 2021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됐고 사업이 재개됐다. 2023년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이듬해 S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작년 2월 DL이앤씨를 공동사업시행자로 선정했고 통합심의를 목전에 두고 있다. 한편 이 일대는 홍제천을 비롯해 안산, 안산자연도시공원, 백련산근린공원, 궁동근린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주변에 홍연초, 명지초, 가재울초, 연희초, 연가초, 연북중, 신연중, 정원여중, 연희중, 명지고, 명지대, 연세대 등이 있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2구역 공공재개발 [조감도=환경영향평가서] 서울 서대문구 연희2구역이 최고 25층 아파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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