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사전투표 최종 투표율·트럼프 협상안 보류·이재명 투표지 노출·강남 재건축·정몽규 사퇴·요금제 개편·중국 아시안게임 LoL 불참·서울역 구간 운행 재개 - 천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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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김누리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연장 및 종전 협상안을 논의하기 위해 백악관 상황실 회의를 열었지만 최종 결론을 보류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사전투표 과정에서 기표 투표지를 노출한 것을 두고 선거 중립성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이외에도 본지는 30일 주요 이슈를 모아봤다. 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전 6시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64만 9908명 중 1049만 8411명이 투표를 마쳤다. 최종 사전투표율은 23.51%였다. 이번 투표율은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연장 및 종전 협상안을 논의하기 위해 백악관 상황실 회의를 열었지만 최종 결론을 보류했다. 핵 문제와 호르무즈 해협 개방, 동결 자산 해제 등을 둘러싼 이견이 막판 변수로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욕타임스(NYT)는 29일(현지시간) 미국 정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타결 가능성을 놓고 약 2시간 동안 회의를 진행했지만 아무런 결정을 내리지 않고 자리를 떠났다고 보도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사전투표 과정에서 기표 투표지를 노출한 것을 두고 선거 중립성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대통령의 행위가 적절했는지, 중앙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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