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래미안 일루체라'로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제안…533세대 영구 한강 조망 확보 - 퍼블릭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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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이 신반포19차∙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에 차별화 설계와 압도적인 금융 조건을 제안하며 '래미안 일루체라'를 선보였다. 이 단지는 반포 한강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될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조합원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우수한 재무 건전성과 업계 유일 최고 신용등급 AA+를 바탕으로 사업비 전체를 최저금리로 책임 조달할 것을 약속했다. 지난해 상반기 반포3주구 재건축 사업비를 3.05%의 초저금리로 조달한 사례를 들어, 낮은 금리로 안정적인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조합원 분담금 절감과 사업 성공의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신반포19∙25차의 사업비는 약 1.5조원으로, 총 6년 동안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삼성물산은 이자 비용 절감으로 조합원 446명 기준, 1인당 약 3억6300만원의 추가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분양가 상한제 솔루션'을 통해 일반분양 수익을 극대화할 전략도 마련했다. 사업 초기 단계부터 설계, 인허가, 원가, 품질, 분양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최적의 일반분양가를 확보할 예정이다. 신반포19차∙25차는 반포 최고 높이 180m의 랜드마크 타워와 '듀얼 스카이 커뮤니티'를 갖추어 반포 스카이라인을 새롭게 완성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한강과 도시 전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형 스카이 라운지와 라이브러리 등 고품격 문화∙휴식 공간으로 조성된다. 삼성물산은 533세대의 영구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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