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닥치고 31만호 공급 속도전… 민주당은 재개발 적대적” - 천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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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이문성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재개발·재건축 절차를 줄여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정비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비강남권 개발 인센티브를 확대해 2031년까지 추진 중인 31만호 공급 계획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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