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재개발지 장기 방치…주민들 “악취·우범화 대책 시급” - 데일리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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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대구 수성구 상동의 한 재개발 사업지가 시행사 부도로 장기간 방치되면서 인근 주민들이 악취와 벌레, 우범화 문제를 호소하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 28일 주민들에 따르면, 수성초등학교 맞은편 재개발 사업지는 지난 2022년 사업이 시작됐지만, 2023년 초 시행사 부도로 공사가 중단됐다.
- 이후 2025년 대기업 H사가 공매를 통해 부지를 낙찰받았으나 현재까지 별다른 사업 재개 움직임은 없는 상태다.
[대구=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대구 수성구 상동의 한 재개발 사업지가 시행사 부도로 장기간 방치되면서 인근 주민들이 악취와 벌레, 우범화 문제를 호소하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28일 주민들에 따르면, 수성초등학교 맞은편 재개발 사업지는 지난 2022년 사업이 시작됐지만, 2023년 초 시행사 부도로 공사가 중단됐다. 이후 2025년 대기업 H사가 공매를 통해 부지를 낙찰받았으나 현재까지 별다른 사업 재개 움직임은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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