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1·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인천 송림1·2구역 재개발 사업 순항”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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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시행변경인가 완료···연내 철거 추진 예정 총 2,992세대 대단지 조성, 지역 대표 랜드마크 기대 인천 송림1·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이 사업시행변경인가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조합은 연내 철거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송림1·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지난 19일 인천 동구청으로부터 사업시행변경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이주 및 철거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착공 단계에 돌입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인천 동구 송림동 일대에 추진되는 대규모 도시정비사업으로, 총 20개 동, 최고 45층 규모의 공동주택 2992세대가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일반분양 물량이 약 2000세대에 달해 사업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급 평형은 59㎡, 74㎡, 84㎡, 105㎡를 비롯해 132㎡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 이와 함께 임대 및 국민주택 물량도 포함돼 주거 안정성과 공공성 확보에도 초점을 맞췄다. 조합 측은 이번 사업시행변경인가를 통해 사업 안정성과 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우수한 입지와 대단지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향후 송림1·2구역이 인천 동구를 대표하는 신규 주거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림1·2구역 재개발사업은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향후 사업이 완료되면 인천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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