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반도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 공람 실시 - 웹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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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는 5월 27일부터 6월 29일까지 반도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에 대한 주민 공람을 진행한다. 이촌동 반도아파트 일대 1만 6369㎡에 최고 58층, 276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정비계획은 한강변 경관특화단지 조성, 남산 조망 통경축 확보, 이촌한우리공원 연계 커뮤니티 시설 및 공공임대주택 공급 등이 포함됐다. 관련 서류는 용산구청 주택과와 반도아파트 추진준비위원회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의견 제출도 가능하다. 구는 주민설명회와 구의회 의견청취 등 절차를 거쳐 서울시에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을 요청할 계획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반도아파트가 한강변의 새로운 경관특화단지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용산구, 반도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 공람 실시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용산구, 반도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 공람 실시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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