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신도시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 속도…시범 2029년 이주, 양지는 신탁사 확정 - 파이낸셜뉴스

재건축 뉴스
파이낸셜뉴스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경기도 성남시 분당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들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지마을 주민대표단은 24일 회의에서 이달 11~23일 자정까지 진행한 사업 시행자 투표 결과를 공개하고 최종 후보를 대신자산신탁으로 결정했다. 대신자산신탁은 다음달 20일 소유주 대상 설명회와 동의서 징구 등의 절차를 거쳐 이르면 7월 정식 사업시행자가 될 전망이다.

Original Source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