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공약 비교]정원오 "'착착개발'로 재건축 해결" 오세훈 "닥치고 31만호 공급"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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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시민체육대축전 개막식에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6.05.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2일 서울 노원구 롯데백화점 앞에서 선거 유세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05.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역 앞에서 유세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05.22. [email protected] 정원오·오세훈 후보 서울 부동산 공약 비교 정, 법 개정·사업성 개선 통해 15년 이상 정비사업 기간 10년 내로 단축 "오세훈 약속한 주택공급 절반도 못한 것이 주거난 핵심 원인" 오, 3년 내 착공 가능한 85개 구역 8만5000호 '핵심전략정비구역' 선정 "부동산 지옥문 열려…부동산 정책, 李정권처럼만 안 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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