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 안양 충훈부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 - 주간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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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핵심 요약
- [주간한국 김택수 기자]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하 롯데·현대 사업단)이 안양시 만안구 충훈동 일원 공공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19개 동, 3856세대 규모로, 총 공사비는 약 1조4278억원이다.
- 롯데·현대 사업단은 신규 단지명으로 '트레비스타(TRE VISTA)'를 제안하고, 안양천·수리산·도심을 조망하는 49층 스카이라인의 랜드마크 단지를 목표로 내세웠다.
- 설계에는 선큰 정원과 대형 광장, 4.5km 테마형 산책로, 32층 스카이라운지 등이 포함됐다.
[주간한국 김택수 기자]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하 롯데·현대 사업단)이 안양시 만안구 충훈동 일원 공공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19개 동, 3856세대 규모로, 총 공사비는 약 1조4278억원이다. 롯데·현대 사업단은 신규 단지명으로 '트레비스타(TRE VISTA)'를 제안하고, 안양천·수리산·도심을 조망하는 49층 스카이라인의 랜드마크 단지를 목표로 내세웠다. 설계에는 선큰 정원과 대형 광장, 4.5km 테마형 산책로, 32층 스카이라운지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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