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5구역 재건축 수주전] DL이앤씨, 조합원 홍보관 운영 - 국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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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DL이앤씨가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에서 ‘아크로 압구정’의 홍보관을 운영하며 조합원들을 공략한다. DL이앤씨 16일부터 압구정5구역 조합원을 대상으로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홍보관은 조합원들이 DL이앤씨의 제안 내용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사업 전반에 대한 브리핑과 영상 체험, 핵심 설계안 설명, 상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홍보관 프로그램은 조합원이 제안 내용을 단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약 30분간 영상 시청과 PT 브리핑이 진행된다. 개별 상담과 VR기기를 활용한 체험을 통해 사업조건과 상품 설계를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설계 담당자의 안내를 통해 모형을 관람하며 단지 내부를 직접 살펴볼 수 있다. 전체 관람은 약 90분 내외로 운영된다. DL이앤씨는 압구정5구역을 획일화된 고층 단지가 아닌, 서로 다른 위계와 개성을 지닌 하이엔드 주거 유형의 총체적 집합체로 설계했다. 1개층 1세대 구성, 테라스를 품은 고급 맨션, 국내 공동주택 최초의 초대형 슈퍼 펜트하우스, 펜트급 천장고를 갖춘 그랜드 레지던스 등 차별화된 주동계획을 통한 조합원들의 자산가치를 극대화시키기 위한 설계가 핵심이다. 세대당 실사용 면적을 총 1535평 늘렸다. 총 955세대를 3면 이상 개방형으로 설계해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실사용 면적 또한 극대화시켰다는 설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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