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기대감 통했다”… 현대건설 브랜드평판 1위 - 핀포인트뉴스

재건축 뉴스
핀포인트뉴스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국내 건설업계 브랜드 경쟁에서 현대건설이 정상에 올랐다. 정비사업과 해외 수주, 원전 사업 확대 기대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브랜드 영향력에서도 강세를 나타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5월 국내 건설회사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에 따르면 1위는 현대건설, 2위는 대우건설, 3위는 삼성물산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건설회사 브랜드 31개의 빅데이터 3111만574개를 분석해 진행됐다. 지난 4월 2908만1679개와 비교하면 6.98% 증가했다.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 6.05%, 브랜드이슈 5.95%, 브랜드소통 17.99%, 브랜드확산 8.60% 각각 상승했다. 반면 브랜드공헌은 11.14% 하락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 온라인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참여가치·소통가치·미디어가치·소셜가치·커뮤니티가치 등을 종합 분석해 산출한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영향력도 함께 반영됐다. 1위를 차지한 현대건설은 브랜드평판지수 786만843점을 기록했다. 참여지수 75만5520, 미디어지수 128만5010, 소통지수 241만4667, 커뮤니티지수 282만3528, 사회공헌지수 58만2119로 집계됐다. 전달 대비 37.01% 급등하며 압도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도시정비사업과 원전·플랜트 사업 관련 기대감이 온라인 관심 확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브랜...

Original Source 핀포인트뉴스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