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10구역 재개발 '본궤도'…최고 35층·959가구 들어선다 - v.daum.net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동 노후 저층 주거지인 면목10구역이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마무리 짓고 재개발사업 닻을 올렸다. 1970년대 조성된 낡은 주택 밀집지역이 최고 35층, 959가구 규모 새아파트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Search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동 노후 저층 주거지인 면목10구역이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마무리 짓고 재개발사업 닻을 올렸다. 1970년대 조성된 낡은 주택 밀집지역이 최고 35층, 959가구 규모 새아파트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동 노후 저층 주거지인 면목10구역이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마무리 짓고 재개발사업 닻을 올렸다. 1970년대 조성된 낡은 주택 밀집지역이 최고 35층, 959가구 규모 새아파트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제주시 노형동 도심에 자리한 세기1차아파트가 최고 24층 규모의 공동주택으로 재건축될 전망이다. 오영훈 제주도정의 고도제한 완화 정책이 실제 재건축 사업에 적용되는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