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소식] 학동4구역 재개발 참사 5주기 추모식 엄수 등 - 뉴스프리존
광주광역시는 9일 동구청 광장에서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참사 5주기 추모식’을 엄수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유가족과 고광완 행정부시장과 임택 동구청장을 비롯해 민형배 통합시장 당선인, 지역 국회의원, 시민 등이 참석해 희생자의 넋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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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9일 동구청 광장에서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참사 5주기 추모식’을 엄수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유가족과 고광완 행정부시장과 임택 동구청장을 비롯해 민형배 통합시장 당선인, 지역 국회의원, 시민 등이 참석해 희생자의 넋을 기렸다.
광주광역시와 동구는 9일 동구청 광장에서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참사 5주기 추모식’을 엄수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유가족과 고광완 행정부시장과 임택 동구청장을 비롯해 민형배 통합시장 당선인, 지역 국회의원, 시민 등이 참석해 희생자의 넋을 기렸다.
광주광역시와 동구는 9일 동구청 광장에서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참사 5주기 추모식’을 엄수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유가족과 고광완 행정부시장과 임택 동구청장을 비롯해 민형배 통합시장 당선인, 지역 국회의원, 시민 등이 참석해 희생자의 넋을 기렸다.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공간이 사고 현장 남쪽에 조성된다. 참사 현장에 희생자를 기억할 장소를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5년간 이어져온 끝에 이뤄진 결정이다.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동구는 9일 동구청 광장에서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참사 5주기 추모식’을 엄수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유가족과 고광완 행정부시장과 임택 동구청장을 비롯해 민형배 통합시장 당선인, 지역 국회의원, 시민 등이 참석해 희생자의 넋을 기렸다.
(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5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공간 조성 계획이 공개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구 HDC현대산업개발)은 9일 광주 동구청 앞에서 열린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5주기 추모식에서 아파트 연결녹지 공간인 학동행정복지센터 전면부(315㎡)에 추모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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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학동재개발구역 붕괴참사 5주기 추모식이 열린 9일 광주 동구청 광장에서 참석자들이 헌화하고 있다. 2026.6.9 in@yna.co.kr (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5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공간 조성 계획이 공개됐다.
이날 추모식에는 유가족과 고광완 행정부시장과 임택 동구청장을 비롯해 민형배 통합시장 당선인, 지역 국회의원, 시민 등이 참석해 희생자의 넋을 기렸다. 추모식은 416합창단의 식전 추모 공연에 이어 참사 발생 시각인 오후 4시 22분에 맞춰 추모 묵념으로 시작됐다.
이날 추모식에는 유가족과 고광완 행정부시장과 임택 동구청장을 비롯해 민형배 통합시장 당선인, 지역 국회의원, 시민 등이 참석해 희생자의 넋을 기렸다. 추모식은 416합창단의 식전 추모 공연에 이어 참사 발생 시각인 오후 4시 22분에 맞춰 추모 묵념으로 시작됐다.
[한국언론연합 원유진 기자] 광주광역시와 동구는 9일 동구청 광장에서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참사 5주기 추모식’을 엄수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유가족과 고광완 행정부시장과 임택 동구청장을 비롯해 민형배 통합시장 당선인, 지역 국회의원, 시민 등이 참석해 희생자의 넋을 기렸다.
▲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이 9일 동구청 광장에서 열린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참사 5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추모 묵념을 하고 있다.
▲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이 9일 동구청 광장에서 열린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참사 5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추모 묵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