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르포] 강북 최대 재개발 대어 ‘미아 2구역’, 조합장 사퇴 진통 딛고 시공사 선정 돌입… “1분 1초가 아깝다, 사업 정상화 총력” - 뉴스타운
서울 강북 최대 재개발 사업 현장인 미아 2구역이 연이은 내홍과 법적 분쟁의 진통을 딛고, 마침내 시공사 선정 및 건축심의를 향한 본격적인 재시동을 걸었다.지난 4월 30일 조합장 선출 총회를 마친 미아 2구역은 최근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하며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 본지는 과거 조합장 선출 당시 세 차례에 걸친 현장 취재에 이어, 시공사 선정 절차가 한창인 미아 2구역을 다시 찾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았다.◆ ‘조합 발목잡기’ 논란 속, 대승적 결단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