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kjenews.com · 2026.05.17
(용인=국제뉴스) 강정훈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15일 오후 기흥구의 한성1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에서 구갈지구 내 7개 단지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와 한양, 동부, 심명, 풍림, 두원, 한성1차, 한성2차 등 7개 단지의 추진위원장,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제도 개선에 대한 요구가 제기됐다. 한성 1차 이남국 재건축조합장은 안전진단 통과, 정비구역 지정, 조합설립인가 등 단계별로 시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며, 통합심의를 통해 사업이 더 신속하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이 시민 행복의 기본 조건임을 강조하며, 민선 9기 시장으로 복귀할 경우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의 신속한 진행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를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이고,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관련 지원도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 후보는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특별건축구역 제도 도입을 적극 검토해 지역의 상징적 건축물 조성과 용적률 완화, 공공기여 방안도 마련하겠다는 입장도 내놓았다. 이 후보는 반도체 산업 발전에 따른 도로·철도망 확충과 세수 증가가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하나뉴스 · 2026.05.16
[하나뉴스] 이형노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15일 기흥구 한성1차 아파트 내 동대표 회의실에서 구갈지구 7개 단지 재건축·재개발 추진 주민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와 각 단지 추진위원장,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구갈지구는 한양, 동부, 심명, 풍림, 두원, 한성1차, 한성2차 등 7개 단지로 구성되어 있다.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는 그동안 이상일 후보의 지원으로 여러 현안이 해결됐다며, 앞으로도 시와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성 1차 이남국 재건축조합장은 안전진단 통과, 정비구역 지정, 조합설립인가 등 단계별 시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통합심의를 통한 사업의 신속한 진행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이 시민 행복의 기본 조건임을 강조하며, 민선 9기 재임 시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 등을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개별심의에서 벗어나 통합심의 확대, 법률지원 및 컨설팅 지원,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지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특별건축구역 제도 검토를 통해 지역 랜드마크가 될 상징적 건축물 조성, 용적률 완화와 공공기여 방안도 함께 모색하겠다는 입장도 내놨다. 간담회에서는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제도...
열린뉴스통신 · 2026.05.16
(용인·화성=열린뉴스통신) 정양수 기자 = 6.3 지방선거의 후보자 등록이 마감되며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된 가운데 재선을 노리는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와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는 재건축·재개발 관련 주민 간담회와 지역 출마자와의 '원팀 선언'을 통해 승리를 다짐하는 행보를 이어갔다. 국민의힘 이상일 후보는 15일 오후 기흥구에 위치한 한성1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을 방문해 한양·동부·심명·풍림·두원·한성1차·한성2차 등 구갈지구 7개 단지로 이뤄진 구갈동 재건축연합회의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은 시민 행복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민선 9기에 다시 시장으로 일하게 되면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면서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 등을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개별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심의를 확대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지원하겠다.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관련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라며 특별건축구역 제도를 적극 검토해 지역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상징적 건축물 조성을 유도하고, 사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용적률 완화하면서 공공기여도 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는 같은 날 선거캠프에서 도·시의원...
timess.co.kr · 2026.05.16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15일 오후 기흥구에 있는 한성1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을 찾아 구갈지구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한양·동부·심명·풍림·두원·한성1차·한성2차 등 구갈지구 7개 단지로 이뤄진 ‘구갈동 재건축연합회’의 관계자와 각 단지 추진위원장,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는 “그동안 이상일 시장님의 도움으로 여러 현안이 해결됐고,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며 “향후에도 지역 단위별 논의를 통해 시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은 시민 행복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며 “민선 9기에 다시 시장으로 일하게 되면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 등을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일 후보는 “개별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심의를 확대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관련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또 “특별건축구역 제도를 적극 검토해 지역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상징적 건축물 조성을 유도하고, 사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용적률 완화하면서 공공기여도 하는...
매일일보 · 2026.05.16
매일일보 = 김길수 기자 |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15일 기흥구 한성1차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에서 구갈지구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 추진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양·동부·심명·풍림·두원·한성1차·한성2차 등 구갈지구 7개 단지로 구성된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와 각 단지 추진위원장,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는 “그동안 이상일 시장의 도움으로 여러 현안이 해결됐고 주민들의 기대도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위별 논의를 통해 시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서는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요구도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정비사업 절차 단축과 행정 지원 확대 필요성 등을 건의했다. 이 후보는 “개별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심의를 확대해 사업 기간을 줄이고,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성1차 이남국 재건축조합장은 “안전진단 통과와 정비구역 지정, 조합설립인가 등 단계별로 시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며 “통합심의를 통해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재선에 성공해 시장으로 복귀한다면 8월 중 관계 부서와 함께 다시 실무 간담회를 열어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겠다”며 “구갈지구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경기시사투데이 · 2026.05.16
[경기시사투데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15일 오후 기흥구에 있는 한성1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을 찾아 구갈지구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한양·동부·심명·풍림·두원·한성1차·한성2차 등 구갈지구 7개 단지로 이뤄진 ‘구갈동 재건축연합회’의 관계자와 각 단지 추진위원장,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는 “그동안 이상일 시장님의 도움으로 여러 현안이 해결됐고,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며 “향후에도 지역 단위별 논의를 통해 시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은 시민 행복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며 “민선 9기에 다시 시장으로 일하게 되면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 등을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일 후보는 “개별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심의를 확대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관련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또 “특별건축구역 제도를 적극 검토해 지역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상징적 건축물 조성을 유도하고, 사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용적률 완화하면서 공공기여도 하는 방안도 검토하...
수원뉴스 · 2026.05.15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15일 오후 기흥구에 있는 한성1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을 찾아 구갈지구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한양·동부·심명·풍림·두원·한성1차·한성2차 등 구갈지구 7개 단지로 이뤄진 ‘구갈동 재건축연합회’의 관계자와 각 단지 추진위원장,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는 “그동안 이상일 시장님의 도움으로 여러 현안이 해결됐고,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며 “향후에도 지역 단위별 논의를 통해 시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은 시민 행복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며 “민선 9기에 다시 시장으로 일하게 되면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 등을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일 후보는 “개별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심의를 확대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관련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또 “특별건축구역 제도를 적극 검토해 지역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상징적 건축물 조성을 유도하고, 사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용적률 완화하면서 공공기여도 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