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오르는 광명 하안 재건축...대우건설·IPARK현산·DL이앤씨 집결 - 더구루
[더구루=김수현 기자] 총공사비 1조1500억원 규모의 경기 광명시 하안동 6·7단지 통합 재건축과 9단지 현장설명회에 대형 건설사들이 참석하며 수주전의 막이 올랐다. 2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이 사업시행을 맡은 하안주공6·7단지 현장설명회에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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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김수현 기자] 총공사비 1조1500억원 규모의 경기 광명시 하안동 6·7단지 통합 재건축과 9단지 현장설명회에 대형 건설사들이 참석하며 수주전의 막이 올랐다. 2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이 사업시행을 맡은 하안주공6·7단지 현장설명회에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6·7단지의 재건축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IPARK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한 건설사 3개사가 참석했다.하안주공6·7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
하안주공6·7단지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arunews.com
IPARK현대산업개발은 광명 하안주공6·7단지 재건축 사업의 단지 상품화 기획을 위해 미국 설계사 ‘겐슬러’와 협업한다고 9일 밝혔다. IPARK현산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 정비사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겐슬러와 독창적인 단지 기획에 착수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광명시 재건축 최대어 중 하나인 하안주공6·7단지를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의 정비사업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인 겐슬러와 독창적인 단지 상품화 기획에 착수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인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최
[하우징헤럴드=최진 기자] 경기도 광명시 하안주공6·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위원회(위원장 강현주)가 지난달 22일 오후 7시 주민전체회의를 계기로 협력업체들과 함께하는 ‘킥오프 데이(Kick-off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무실 고사 형식의 통상적인 개소식과 달리, 협력사와의 사업 계획 및 목표를 발표하는 자리로 꾸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