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건설부문, 옛 서울극장 부지 재개발 수주 - 이슈밸리
[이슈밸리=한유진 기자]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서울 종로구 관수동구역 제3지구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사업은 지하 8층~지상 26층, 연면적 6만8000여㎡ 규모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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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밸리=한유진 기자]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서울 종로구 관수동구역 제3지구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사업은 지하 8층~지상 26층, 연면적 6만8000여㎡ 규모로 추진된다.
[파이낸셜뉴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옛 서울극장 부지인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 59-7번지 일대의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을 맡는다. 2일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오는 2029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서울 종로구 옛 서울극장 부지 재개발 사업을 수주하며 도심 업무시설 시공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캡스톤자산운용이 종로 옛 서울극장 터에 추진하는 관수동 3지구 오피스 개발 PF 조달이 순항 중이다. 대신증권, 현대차증권이 선매입 확약 조건으로 PF 조달에 힘을 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