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시엠시 김범석 대표이사 “서울 수도권 핵심 사업장 파트너…최고 재무건전성”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 주성시엠시는 1988년 주성기획이란 이름으로 시작, 약 38년간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사업 분야를 선도해온 국내 정비사업의 산증인이다. 총 27개 단지 3만가구가 넘는 준공 실적을 보유하며 국내 도시 변화의 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 현재에도 약 70여개 정비사업 업무를 수행하면서 새로운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주성시엠시는 재정 부문에서도 업계 최고의 재무건전성을 보유하며 탄탄한 회사 건전성을 자랑한다. 신용평가에서도 높은 등급을 받아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단일업종 최상위 회사로 자리잡고 있다. ▲서울·수도권 주요 핵심지역 사업지의 정비사업 파트너= 주성시엠시는 이미 서울 및 수도권 핵심 사업지들이 선호하는 믿음직한 정비사업전문관리 파트너로 자리잡았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쌓은 전문성, 탄탄한 재무 안정성에 따른 신뢰성 등이 입소문을 타고 주요 핵심 사업지들의 선택을 받아 왔기 때문이다.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는 정비사업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사실상 유일하게 조합과 동행하는 파트너라는 점에서 핵심 사업지들일수록 정비업체 선정에 신중한데, 주성시엠시의 높은 핵심 사업지 수주 실적은 그만큼 회사의 저력을 증명하는 것이다. 이 같은 성과는 과감한 수주 전략에서 비롯됐다. 대구에서 서울로 본사를 이전해 수주처 확대를 해야 했던 회사 상황과 당시 부동산시장 침체로 정비사업장 옥석가리기 상황이 맞물렸던 게 주효했다. 전철연이 진을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