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6.07.18
서울 은평구 불광미성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정비업체)와 설계업체 선정 입찰에 총 25개사가 몰렸다. 추진위원회가 연내 조합 설립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GS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도 시공권을 두고 일찌감치 눈치 싸움에 들어갔다.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불광미성 재건축 추진위원회가 지난 3일 마감한 정비업체 선정 입찰에는 모두 11개사가 참여했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13
서울 강남구 대치미도아파트가 정비·설계업체 합동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협력업체 선정이 순항하고 있다. 정비업체의 경우 동우씨앤디와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주성시엠시가 3파전을 예고하고 있고, 설계에는 해안건축과 건원건축, 희림건축, 삼우건축 등 4개사가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하우징헤럴드 · 2026.07.13
[하우징헤럴드] 주성시엠시는 1988년 주성기획이란 이름으로 시작, 약 38년간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사업 분야를 선도해온 국내 정비사업의 산증인이다. 총 27개 단지 3만가구가 넘는 준공 실적을 보유하며 국내 도시 변화의 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9
목동7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지성진)은 지난 8일 양천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동의율은 무려 90.71%로 토지등소유자 2,626명 중 2,382명이 조합설립에 동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