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적 재사용 ①] 도시의 창조 동력이 된 산업 유산, 배터시 발전소 2기 재개발 프로젝트 - 디자인플러스
런던 디자인 비엔날레는 디자인의 근원적 역할을 돌아보는 자리다. 전 지구적 현안에 대해 내 일처럼 목소리를 높이는 디자이너들의 목소리가 올해 비엔날레에서도 울려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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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디자인 비엔날레는 디자인의 근원적 역할을 돌아보는 자리다. 전 지구적 현안에 대해 내 일처럼 목소리를 높이는 디자이너들의 목소리가 올해 비엔날레에서도 울려 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