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2195세대, 사가정역세권 2037세대 대규모 재개발 추진 시동완료 … 임규호 의원 “면목동의 잠재력이 깨어납니다” - 중랑신문
서울 중랑구 면목동 일대가 완전히 탈바꿈한다.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면목역 인근 2195세대, 사가정역 인근 2037세대가 들어서는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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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면목동 일대가 완전히 탈바꿈한다.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면목역 인근 2195세대, 사가정역 인근 2037세대가 들어서는 대규모
↑ 면목역세권 조감도 ↑ 사가정역세권 조감도 서울 중랑구 면목동 일대가 완전히 탈바꿈한다.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면목역 인근 2195세대,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2)은 상봉동 옛 대상사옥 부지 재개발 사업이 올해 해체공사를 거쳐 연말 본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 이후 약 3년 만에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중랑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SC서울의회] 서울 중랑구 상봉동에 위치한 ‘(구)대상 사옥’ 부지가 전면 개발된다. 재정비촉진계획변경이 결정된 지 약 3년만이다.
해당 지구는 준주거지역으로 4,769.9㎡(1,442평) 면적에 지상 41층, 지하 5층으로 정비되고, 공동주택 223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이 유치될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민간분양 178세대와 공공임대 45세대로 구성되며, 공공기여는 약 7-800평으로 향후 주민편의 SOC시설이 조성된다.
서울 중랑구 상봉동에 위치한 ‘(구)대상 사옥’ 부지가 전면 개발된다. 재정비촉진계획변경이 결정된 지 약 3년만이다.
임규호 서울시의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이 지난 15일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동 542-7번지 일대 ‘면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수정가결된 것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7호선 면목역에 인접한 8만㎡ 부지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40층 규모의 17개 동, 총 2,195세대의 대규모 주거 단지로 거듭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