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민 ‘바다뷰’ 지켜라…1·8부두 재개발 ‘120m 고도제한’ 60m로 강화 - hani.co.kr
인천시가 추진한 내항 1·8부두 사업의 문화복합용지 고도 제한이 기존 120m에서 60m로 강화됐다. 인천시민이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방해하지 않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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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추진한 내항 1·8부두 사업의 문화복합용지 고도 제한이 기존 120m에서 60m로 강화됐다. 인천시민이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방해하지 않기 위해서다.
-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43.6만㎡) 실시계획 승인, 2029년까지 6,372억 원 투입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8월 20일(목) 인천지역의 숙원사업인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의 실시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은 2029년까지 총사업비 6,372억 원을 투입하여 문화복합용지(7만㎡), 관광용지(6만㎡), 공원(16만㎡), 도로(5만㎡) 등 43.6만㎡의 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