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 앞 재개발 ‘운명의 날’… 유적 보존안 내일 심의 - kmib.co.kr
유네스코 세계유산 종묘 맞은편에 최고 35층 업무·상업시설을 짓는 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이 분수령을 맞았다. 국가유산위원회가 사업부지 내 유적 보전 방안을 심의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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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 종묘 맞은편에 최고 35층 업무·상업시설을 짓는 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이 분수령을 맞았다. 국가유산위원회가 사업부지 내 유적 보전 방안을 심의하면서다.
[공감신문] 정재은 기자=서울 종로구의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국가유산 위원회가 유적 보존 방안을 심의하기 위한 회의를 준비하고 있다. 이 심의는 1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재건축을 앞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신동아아파트를 방문해 단지를 둘러보고 있다. 2026.7.16 주성치, '소림축구' 후속작서 한국팀 '반칙축구' 비하 논란 성별 바꿨지만…독일 네오나치 결국 남성교도소로 [월드컵] "운명의 별 정렬했다"…욕조 속 아기 야말, 안아준 메시와 결승 영업중단 홈플러스 펫숍 강아지 방치?…구조단체 "사실과 달라" 정신질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왼쪽)이 16일 재건축을 앞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신동아아파트를 방문해 주민들과 간담회 하고 있다. 2026.7.16 주성치, '소림축구' 후속작서 한국팀 '반칙축구' 비하 논란 성별 바꿨지만…독일 네오나치 결국 남성교도소로 [월드컵] "운명의 별 정렬했다"…욕조 속 아기 야말, 안아준 메시와 결승 영업중단 홈플러스 펫숍 강아지 방치?…구조단체 "사실과 달라" 정신질
[뉴스투데이=김성현 기자] 서울 강남권 재건축 시장의 판도를 가를 한강변 핵심 입지 두 곳의 시공사가 30일 결정된다. 신반포19·25차 통합재건축과 압구정5구역 조합이 각각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최종 승부를 가린다.
'강남 전통 강자' 현대 vs 박상신 부회장 지원 받은 DL…압구정5구역 '운명의 날' [D-1 서울 재건축 긴급진단-上]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 투시도./사진제공=현대건설 '강남 전통 강자' 현대 vs 박상신 부회장 지원 받은 DL…압구정5구역 '운명의 날' [D-1
강남권 재건축의 핵심 사업장으로 꼽히는 압구정5구역과 신반포19·25차의 시공사 선정 총회가 오는 30일 나란히 열린다. 현대건설과 DL이앤씨, 삼성물산과 포스코이앤씨가 두 사업장에서 각각 맞붙으며 설계·금융·브랜드·기술을 동원한 수주전이 진행 중이다.
서울 압구정과 반포 등 강남 주요 재건축 시공사 선정 일이 이번 주로 몰리면서, 수주 판도에 건설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지역 시공사 선정 결과에 따라 하반기 진행될 여의도와 목동 재건축 수주 경쟁 구도가 요동칠 가능성이 커진다.
서울 압구정과 반포 등 강남 주요 재건축 시공사 선정 일이 이번 주로 몰리면서, 수주 판도에 건설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지역 시공사 선정 결과에 따라 하반기 진행될 여의도와 목동 재건축 수주 경쟁 구도가 요동칠 가능성이 커진다.
◆…<그래픽=서윤영> 대우건설이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으로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일대에는 지하 5층~지상 40층, 747가구, 아파트 8개동과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