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보다 안전이 우선”…박승원 광명시장, 재개발·재건축 현장 안전관리 강조 - G밸리타임스
박승원 광명시장이 건설 현장 안전관리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박 시장은 7일 2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건설공사장 대책회의’에서 “공사는 속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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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이 건설 현장 안전관리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박 시장은 7일 2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건설공사장 대책회의’에서 “공사는 속도보다
박 시장은 2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건설공사장 대책회의’에서 “공사는 속도보다 안전이 우선”이라며 “건설 현장은 대형 재난과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빈틈이 없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책회의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한편, 최근 발생한 주택재개발 공사 현장의 사고를 계기로 산업재해 예방 대책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재 광명시 전역에서는 주택재개발 및 도시개발사업을 비롯해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 신안산선·월판선 등 대규모 철도 및 도로 공사, 상하수도 정비 등 다양한 건설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박 시장은 2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건설공사장 대책회의’에서 “공사는 속도보다 안전이 우선”이라며 “건설 현장은 대형 재난과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빈틈이 없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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