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선관위 개혁, 재건축 수준으로 해야” - 아시아투데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30일 국회에서 열린 ‘부정·무능 선관위 해체 수준의 쇄신 및 재선거 촉구 6·3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병화 기자 국민의힘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국정조사 이후 선관위 개혁과 선거제도 개편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
Search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30일 국회에서 열린 ‘부정·무능 선관위 해체 수준의 쇄신 및 재선거 촉구 6·3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병화 기자 국민의힘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국정조사 이후 선관위 개혁과 선거제도 개편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재선거 및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법' 추진을 강조하며 "국민의힘이 주도하는 특검을 만들지 못하면 국민 분노는 국민의힘으로 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부정·무능 선관위 해체 수준의 쇄신 및 재선거 촉구를 위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 참석해 "선관위는 재건축 수준의 개혁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존립의 기로에 섰다 선관위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시 전국 140 개 투표소에 부족분을 보충하기 위한 투표용지가 추가로 송부됐다
선관위에 대한 창조적 파괴를 묘사한 AI 이미지. 대한민국은 세계가 주목하는 민주주의 국가다.
대한민국은 세계가 주목하는 민주주의 국가다. 높은 시민의식과 활발한 정치 참여는 우리 사회가 오랜 시간 쌓아온 소중한 자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