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 내는 '서계통합구역 재개발'…GS건설·삼성물산·대우건설 등 관심 - 신아일보
서울역 일대에서 추진 중인 서계통합구역 재개발이 내년 초 시공사 선정을 목표로 속도를 내는 가운데 GS건설과 삼성물산, 대우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일찌감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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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일대에서 추진 중인 서계통합구역 재개발이 내년 초 시공사 선정을 목표로 속도를 내는 가운데 GS건설과 삼성물산, 대우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일찌감치 관심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용산 서계동 통합구역 재개발사업(조합장 윤희화)이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1월 28일 추진위 승인, 올 4월 25일 창립총회, 7월 2일 조합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