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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재개발” 검색 결과

17건

더경남뉴스 · 2026.07.08

부산시, 민생·관광·북항 재개발 전담 TF 4개팀 신설···민선 9기 첫 조직개편 - 더경남뉴스

부산시는 민선 9기 시정 출범과 함께 민생 회복과 미래 성장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상권활성화TF팀', '관광경제활력TF팀', '민생경제수사TF팀', '북항재개발혁신TF팀' 등 4개 전담 태스크포스(TF)를 8일 자로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신설은 전재수 부산시장의 1호 결재인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후속 조치로, 민생경제와 도시 경쟁력 강화 과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상권활성화TF팀은 지역상권과 골목상권 활성화, 부산형 장기안심상가 조성, 상권활성화구역 지정, 대·중소 유통업 상생협력 등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를 전담한다. 관광경제활력TF팀은 급증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지역 소비로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 전략을 마련하고, 크루즈·마이스(MICE)·야간관광·미식 콘텐츠를 연계한 관광 활성화 정책을 추진한다. 또 관광 수요를 동부산권에서 서부산권으로 확대하고 관광객 수용체계 개선에도 나설 계획이다. 민생경제수사TF팀은 불법 사금융과 보이스피싱, 불법 채권추심 등 민생금융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특별사법경찰 기능을 도입한다. 관계기관과 협력해 예방부터 상담, 법률지원, 수사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대응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북항재개발혁신TF팀은 북항 재개발의 개발계획과 투자유치, 기반시설 조성, 관계기관 협의, 원도심 연계 전략 등을 총괄하며 사업 추진의 실행력을 높이...

이코노미스트 · 2026.07.08

북항재개발 속도 붙자 배후 주거지 주목…‘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관심 커진다 - 이코노미스트

부산 북항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동력을 확보하면서 인근 주거시장에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북항 1단계 핵심 앵커시설 개발의 법적 기반이 마련된 데 이어 2단계 복합도심 개발도 속도를 내면서 배후 주거지로 꼽히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이 관심을 받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회 본회의에서 '항만공사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부산항만공사(BPA)가 토지 매각뿐 아니라 건축물과 문화시설 등 상부시설 개발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장기간 지연됐던 북항 1단계 재개발 핵심 앵커시설인 랜드마크 부지 개발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 정치권에서도 북항 돔야구장 건립 등 다양한 개발 방안이 논의되면서 공공 주도의 책임 개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북항 1단계 개발이 속도를 내면서 총사업비 약 4조636억 원 규모의 북항재개발 2단계 사업도 추진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성대부두와 부산역, 진역 일대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2단계 사업은 국제금융센터와 MICE 시설, 해양비즈니스 업무시설, 상업·문화 복합공간 등을 조성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북항 일대 대규모 개발이 본격화될 경우 생활 인프라와 정주 여건 개선 효과가 주변 주거시장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같은 가운데 두산건설이 공급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이 북항 개발 수혜가 기...

국토일보 · 2026.07.08

북항재개발 수혜단지…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주목 - 국토일보

부산 북항재개발 2단계 사업 추진에 따라 인근 부동산 시장의 관심도 함께 높아지는 분위기다. 장기 표류하던 1단계 핵심 앵커시설 개발이 법적 걸림돌 해소로 물꼬를 튼 데 이어, 2단계 복합도심 개발 추진안이 구체화되면서 인근 단지들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높아질 전망이다. 그동안 지연되던 북항 1단계 재개발의 핵심 앵커 시설인 '랜드마크 부지'는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항만공사법 개정안'을 계기로 추진 동력을 얻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법안 통과로 부산항만공사(BPA)가 토지 매각 업무 외에 건축물과 문화시설 등 상부시설 개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공공 주도의 책임 개발 가능성이 열렸으며, 지역 정치권에서도 북항 돔야구장 건립을 포함한 여야 협치 모델 제안 등 정책적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1단계 핵심 시설 개발의 방향성이 잡히면서, 총사업비 약 4조 636억 원(국비 3,043억 원, 민자 3조 7,593억 원) 규모로 계획된 2단계 재개발 사업 추진 역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자성대부두와 부산역·진역 일원 등을 아우르는 2단계 사업은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 확보를 목표로 하는 복합도심으로 조성을 추진 중이다. 현재 제출된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구역에는 국제금융센터, MICE(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시설, 해양비즈니스 관련 업무시설 및 상업·문화...

해사신문 · 2026.07.08

부산시, 북항재개발혁신TF 신설…북항 개발 속도 높인다 - 해사신문

부산시가 북항 재개발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전담 조직인 '북항재개발혁신TF팀'을 신설하고, 개발계획 수립부터 투자유치, 원도심 연계까지 사업 전반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긴다.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민선 9기 출범 직후 시민이 체감하는 민생 회복과 미래 성장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북항재개발추진과 내 '북항재개발혁신TF팀'을 7월 8일 자로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신설은 전재수 시장 취임 후 첫 결재인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의 후속 조치로, 북항 재개발을 비롯한 핵심 현안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조직 개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북항재개발혁신TF팀은 북항 일원의 개발계획과 도입 기능, 기반시설 구축, 투자유치, 관계기관 협의, 원도심 연계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수립하는 역할을 맡는다. 부산시는 북항 재개발을 부산의 도시경쟁력을 높이고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핵심 장기 프로젝트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TF는 사업 단계별 주요 현안을 상시 관리하고, 중앙부처와 부산항만공사(BPA)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해양관광·문화·업무 기능을 유기적으로 배치하고, 북항과 원도심을 연계한 도시 활성화 방안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북항을 부산의 새로운 성장거점이자 글로벌 해양도시를 대표하는 복합 해양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연합뉴스 · 2026.07.07

부산시 관광·북항 TF 구성…전재수 지시 하루 만에 뚝딱 -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전재수 시장이 확대간부회의에서 지시한 지 하루 만에 부산시가 관광과 북항 재개발 관련 등 전담팀(TF) 4개 조직을 신설했다. 부산시는 7일 관광경제활력, 상권활성화, 북항재개발혁신, 민생경제수사 TF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는 민선 9기 시정 출범 직후 민생 회복과 미래 성장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라는 것이 부산시 설명이다. 특히 TF 신설은 전 시장이 6일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의회가 여소야대인 상황에서 관광, 북항 재개발 등 당면 현안에 대해 날렵·신속·유능한 조직인 TF를 만들겠다"고 말한 지 하루 만에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먼저 관광정책과 내 관광경제활력 TF는 최근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급증 추세에 대비해 가용한 행정력을 집중해서 관광 인프라와 콘텐츠를 구축할 예정이다. 북항재개발추진과 산하 북항재개발혁신 TF는 해양수도 부산 완성 공약과 북항재개발, 북항 돔구장·아레나 등 현안에 대응해 이른 시일 안에 실적과 성과를 낸다는 방침이다. 중소상공인지원과의 상권활성화 TF는 전 시장 취임과 동시에 시작된 민생 100일 비상조치와 더불어 장기간 방치된 빈 점포에 임대료·인테리어 비용, 컨설팅 등을 지원해 침체한 상권을 회복하는 데 나선다. 특별사법경찰과 산하 민생경제수사 TF는 불법 사금융, 불법 고금리, 보이스피싱 등 최근 기승을 부리는 민생금융 범죄를 단속하고 피해...

부산일보 · 2026.06.11

‘지구단위계획 위반’ 북항 환승센터, BPA 매매계약 해지 예고 ‘초강수’ - 부산일보

단차 발생 공공보행통로 설계 변경 놓고 BPA-사업시행자 시정 요구 등 실랑이 15일까지 설계변경 확약서 날인 없으면 북항1단계 첫 토지매매계약 취소 사태 부산항만공사(BPA)가 ‘지구단위계획 위반’을 이유로 부산항 북항재개발구역 1단계 내 환승센터의 사업시행자인 피큐건설과의 계약 해지를 검토하고 있다. 공사가 진행 중인 환승센터. 정종회 기자 jjh@ 부산역과 부산항 북항을 잇는 핵심 기반시설이 될 환승센터 건립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사업 시행자와 부산항만공사(BPA)가 공공보행통로 설계를 두고 팽팽한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BPA가 토지매매계약 취소라는 ‘초강수’를 예고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사업이 장기간 표류할 경우 해양수도 부산의 관문인 북항 재개발 사업 전체의 차질은 물론 도시 이미지 실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1일 부산항만공사는 북항 1단계 재개발지구 C-1블록 환승센터 사업 시행자인 피큐건설 측에 “오는 15일까지 설계 변경을 약속하는 확약서에 날인하지 않을 경우 토지매매계약을 취소하겠다”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2만 5714.5㎡ 면적의 이 부지는 부산역에서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까지 이어지는 공공 보행 동선의 핵심 거점으로, 북항 재개발지구 내 민간 매각대상부지 중 가장 공공성을 요하는 부지다. 현재 지상 24층, 연면적 18만 3540㎡ 규모로 2022년 9월부터 환승센터 건립 공사가 진행 중이...

부산일보 · 2026.06.11

[사설] 항만공사법 개정 가시화, BPA 북항야구장 적극 협력해야 - 부산일보

부산항 북항재개발구역 1단계 내 해양문화지구(랜드마크 부지와 완공을 앞두고 있는 오페라하우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랜드마크 부지에 개폐식 돔야구장 건설 추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정종회 기자 jjh@ 부산 북항 재개발의 최대 난제로 꼽히는 랜드마크 부지 활용에 돌파구가 마련될 가능성이 커졌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시절 대표 발의한 항만공사법 개정안의 국회 상임위 통과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해당 개정안은 부산항만공사(BPA)가 재개발 부지를 조성·매각하는 데서 나아가 상부 시설 개발에도 참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북항야구장 건립이 새 국면을 맞게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 북항야구장은 사업 구조의 비효율과 막대한 재원 탓에 비현실적이라는 지적을 받았지만, 법 개정은 그 같은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6·3 지방선거에서도 쟁점으로 떠오른 북항야구장 사업은 현실성의 벽에 부딪혀 추진 동력을 얻지 못했다. 재건축이 추진 중인 사직구장과도 연계되지만, 가장 큰 문제는 토지와 건축 주체가 분리된 구조에 있다. 부지는 BPA의 소유, 야구장 건립 주체는 부산시로 나뉜 탓에 사업비 조달과 운영, 소유권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그러나 법 개정으로 BPA가 시행자로 참여하면 사업 구조가 단순해진다. BPA가 부지를 제공하고 사...

복지TV부울경방송 · 2026.05.31

"MB가 부산 미래를 짓밟았다?"…해수부폐지공세에 국민의힘 "북항재개발·국립해양박물관은 누가 추진했나" - 복지TV부울경방송

이명박 전 대통령의 부산방문을 두고 지역 시민단체들이 " 해수부폐지와 동남권 신공항백지화의 책임자 " 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선 가운데 , 국민의힘에서는 " 사실관계를 왜곡한 정치 공세 " 라고 반박하면서 부산 발전사를 둘러싼 공과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 가덕도신공항 국민행동본부를 비롯한 부산 · 울산 · 경남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31 일 오전 10시 부산 수영구 수영로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전 대통령의 선거관련 행보를 규탄했다 . 이들 단체는 사전 배포한 자료를 통해 " 해양수산부 폐지와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는 부산 발전을 가로막은 대표적 정책실패 " 라며 " 그 책임의 중심에 있었던 전직 대통령이 부산을 찾아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은 시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 라고 주장했다 . 특히 , 시민단체들은 2008 년 정부조직 개편과정에서 해양수산부가 폐지된 점을 집중적으로 문제 삼았다 . 부산이 대한민국 해양수도를 지향해 온 상황에서 독립 부처였던 해양수산부가 사라지면서 국가 해양 정책의 전문성과 독립성이 약화됐고 , 결과적으로 부산의 위상도 흔들렸다는 주장이다 . 또 2011 년 동남권 신공항계획 백지화 결정 역시 부산과 영남권 발전의 기회를 빼앗은 대표사례로 꼽았다 . 시민단체들은 " 부 · 울 · 경 800 만 시도민의 염원을 외면한 결정으로 지역균형발전 전략이 후퇴했다 " 고 비판했다 . 국민의힘 관계자들은 "...

해양한국 · 2026.05.26

BPA, 북항재개발 현장 안전캠페인 및 교육 실시 - 해양한국

부산항만공사 (BPA) 가 북항재개발 사업지 내 주요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5 월 18 일부터 22 일까지 ‘2026 년 안전캠페인 주간 ' 을 운영했다 . 안전캠페인 주간은 “ 안전한 북항 , 함께 만드는 미래 ” 라는 슬로건 아래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과 안전메시지 홍보캠페인으로 구성되었다 . 먼저 BPA 는 5 월 20 일에 부산항 북항 마리나 교육장에서 건설현장 7 개소 및 마리나 시설 ( 작업장 )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 안전전문가 초빙 맞춤형 안전교육 ’ 을 실시했다 . 현장의 안전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 산업안전보건법 및 심폐소생술 △ 위험성평가 실시 방법 및 사례 등 실질적인 사고 예방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 아울러 캠페인 주간 중 BPA 는 북항재개발 사업지 내 건설현장과 북항 마리나 사업장에서 안전메시지를 담은 캠페인 용품을 배포하며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당부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 송상근 BPA 사장은 “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 교육과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겠다 ” 라고 밝혔다 . 자율운항선박 시대 핵심은 검증…선박 시뮬레이션 안전성 좌우 공인영 세이프텍리서치 대표 전쟁 그 이후가 더 중요하다! 윤상건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DGT) 대표이사- 분기점에 선 한중카페리 업계 크루즈(Cr...

위키트리 · 2026.05.21

부산항만공사, 북항재개발 현장 안전점검 강화 - 위키트리

[전국=위키트리 최학봉 선임기자] 부산항 북항재개발 사업지에서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현장 중심 안전캠페인이 진행됐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북항재개발 사업지 일대에서 ‘2026년 안전캠페인 주간’을 운영하고, 건설현장 근로자와 마리나 시설 작업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북항, 함께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마련됐다. 북항재개발 구역은 공사 현장과 마리나 시설이 함께 운영되는 복합 사업지인 만큼, 현장별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근로자의 안전 대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20일 부산항 북항 마리나 교육장에서 건설현장 7개소와 마리나 시설 작업장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전문가 초빙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주요 내용과 심폐소생술, 위험성평가 실시 방법, 실제 사고 예방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단순한 이론 전달보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고 예방 시나리오를 다룬 것이 특징이다. 특히 위험성평가는 건설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추락, 끼임, 전도, 장비 접촉 등 주요 사고를 사전에 찾아내고 개선하는 절차라는 점에서 현장 근로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캠페인 주간 동안 북항재개발 사업지 내 건설현장과 북항 마리나 사업장에서는 안전메시지를 담은 캠페인 용품도 배포됐다. 부산항만공...

해양레저신문 · 2026.05.21

[부산항만공사] 북항재개발 현장 안전캠페인 및 교육 실시 - 해양레저신문

- 5월 18~22일 ‘2026 안전캠페인 주간’ 운영… 건설현장·마리나 근로자 대상 안전문화 확산 - 산업안전보건법·심폐소생술·위험성평가 등 실무 중심 맞춤형 안전교육 진행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북항재개발 사업지 내 주요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안전캠페인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2026년 5월 18일 ~ 22일. 부산항만공사 ‘2026년 안전캠페인 주간’ 운영 (사진.제공=BPA) 안전캠페인 주간은 “안전한 북항, 함께 만드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과 안전메시지 홍보캠페인으로 구성됐다. 부산항만공사는 20일 부산항 북항 마리나 교육장에서 북항재개발 건설현장 7개소 및 마리나 시설(작업장)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전문가 초빙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의 안전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산업안전보건법 및 심폐소생술 ▲위험성평가 실시 방법 및 사례 등 실질적인 사고 예방 시나리오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캠페인 주간 동안 북항재개발 사업지 내 건설현장과 북항 마리나 사업장에서는 안전메시지를 담은 캠페인 용품을 배포하며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추진됐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

한국해운신문 · 2026.05.21

BPA, 북항재개발 안전캠페인 및 교육 실시 - 한국해운신문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북항재개발 사업지 내 주요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안전캠페인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전캠페인 주간은 “안전한 북항,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과 안전메시지 홍보캠페인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BPA는 5월 20일(수)에 부산항 북항 마리나 교육장에서 건설현장 7개소 및 마리나 시설(작업장)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전문가 초빙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현장의 안전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심폐소생술 ▲위험성평가 실시 방법 및 사례 등 실질적인 사고 예방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아울러 캠페인 주간 중 부산항만공사는 북항재개발 사업지 내 건설현장과 북항 마리나 사업장에서 안전메시지를 담은 캠페인 용품을 배포하며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당부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BPA 송상근 사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 교육과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항, 7위도 위태롭다 KOMSA 내년부터 공영항로 직접 운항 이상조칼럼(13)/해양대 취업률 하락, 정말 위기인가 -숫자 너머의 신호를 읽어야 할 때 테크로스, AI 기반 디지털 전환 본격화 나무호 사고 원인 “비행체 공격”...

이뉴스투데이 · 2026.05.21

북항 재개발 현장 ‘안전’ 챙긴다···부산항만공사, 캠페인 주간 운영 -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김재한 항공·방산 전문기자] 부산항만공사가 북항 재개발 건설현장 7개소와 마리나 작업장 근로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안전 전문가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북항재개발 사업지를 대상으로 '2026년 안전캠페인 주간'을 운영한다. "안전한 북항,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현장 안전교육과 안전메시지 홍보캠페인 두 가지 축으로 구성된 이번 안전캠페인 주간은 북항재개발 사업지 주요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근로자 안전의식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공사는 20일 부산항 북항 마리나 교육장에서 '안전전문가 초빙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건설현장 7개소와 마리나 시설 근로자들이 교육 대상이었다. 교육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심폐소생술, 위험성평가 실시 방법 및 사례 등 실질적인 사고 예방 시나리오 중심으로 구성됐다. 캠페인 주간 중 공사는 북항재개발 사업지 내 건설현장과 북항 마리나 사업장에서 안전메시지를 담은 캠페인 용품을 배포했다. 송상근 사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 교육과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여러분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소비자 고발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북항 재개발 현장 ‘안전’ 챙긴다···부산항만공사, 캠페인 주간 운영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

부산일보 · 2026.05.21

부산항만공사, 북항재개발 현장 안전캠페인 및 교육 실시 - 부산일보

북항재개발 현장 안전캠페인 및 교육 실시. (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북항재개발 사업지 내 주요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안전캠페인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전캠페인 주간은 “안전한 북항,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과 안전메시지 홍보캠페인으로 구성됐다. 북항재개발 현장 안전캠페인 및 교육 실시. (부산항만공사 제공) 먼저,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20일 부산항 북항 마리나 교육장에서 건설현장 7개소 및 마리나 시설(작업장)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전문가 초빙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현장의 안전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심폐소생술 △위험성평가 실시 방법 및 사례 등 실질적인 사고 예방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캠페인 주간 중 부산항만공사는 북항재개발 사업지 내 건설현장과 북항 마리나 사업장에서 안전메시지를 담은 캠페인 용품을 배포하며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당부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 교육과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북항재개발 사업지 내 주요 현장의...

부산일보 · 2026.04.30

HMM 본사, 북항 재개발 지역으로 온다.... 부산시도 “100억 이상 투자 지원 가능” - 부산일보

HMM 본사, 북항 재개발 지역으로 온다.... 부산시도 “100억 이상 투자 지원 가능”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HMM(옛 현대상선)이 30일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한 노사 합의서 서명식을 열고 부산 이전을 확정지었다. 사진은 HMM 서울 여의도 본사 모습. 부산일보DB 대선 공약 채택 1년 만에 HMM 노사가 본사 부산 이전에 전격 합의하며 최대 난제를 해결했다. 30일 이에 따라 HMM은 북항재개발 지역 내 신사옥 건립을 본격 추진하고, 정부와 지자체는 1000여 명의 본사 인력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 재정 지원책 마련에 착수했다. ■HMM “북항 내 랜드마크급 사옥 건립” 이날 협약식에서 최원혁 HMM 대표이사는 북항 재개발 지역으로의 본사 이전을 공식화했다. 최 대표는 “부산 해양 클러스터 구축의 일환으로 북항 내 랜드마크급 사옥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HMM은 현재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파크원 건물에 본사를 임차 방식으로 쓰고 있다. 북항재개발 지역은 정부와 부산시의 해양수도 구축 정책에 따라 각종 해양, 항만 관련 기관의 집적이 본격화되고 있는 지역이다. 또한 해양수산부 본 청사가 들어설 유력 후보지인 데다, 이미 부산으로 터를 옮긴 SK해운(동구 초량동), 에이치라인해운(중구 중앙동)과도 인접해 해운산업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