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민심 르포] “동네 좀 바꿔달라”…연수갑 보선, 생활현안에 쏠린 표심 - 기호일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3파전 구도로 확정되면서 지역 분위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공식 선거운동은 21일부터 시작되지만 연수구 원도심에선 벌써부터 재건축과 교통, 주차 문제를 둘러싼 주민들의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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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3파전 구도로 확정되면서 지역 분위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공식 선거운동은 21일부터 시작되지만 연수구 원도심에선 벌써부터 재건축과 교통, 주차 문제를 둘러싼 주민들의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국민의힘 박종진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원도심 대중교통망 확충과 재건축 규제 완화를 핵심 공약으로 내걸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 박 후보는 지난 17일 MBN '정운갑의 집중분석'에 출연해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후보의 전략공천에 맞서 당 차원의 인지도 있는 대항마로 선택받았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