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7, 사업방식 전환+신통 재개발同…사업성 개선 전략 '맞춤형' - 하우징워치
미아7구역이 자력재개발에서 합동재개발로 사업방식을 전환하며 DNA 개선을 위한 분주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고도지구 영향권에 속하는 만큼, 대상지는 국공유지 유상매입을 통해 토지 기부채납을 최소화하고, 용적률을 최대한 확보하는 방향으로 사업성 개선에 몰두 중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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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7구역이 자력재개발에서 합동재개발로 사업방식을 전환하며 DNA 개선을 위한 분주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고도지구 영향권에 속하는 만큼, 대상지는 국공유지 유상매입을 통해 토지 기부채납을 최소화하고, 용적률을 최대한 확보하는 방향으로 사업성 개선에 몰두 중인 상황이다.
서울 강북구 미아7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03.47%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24층 아파트 546세대가 들어선다.
: 2026.05.19 13:57 | 수 : 2026.05.19 14:14 100자평 0 페이스북 0 카카오스 리 카카오톡 : 2026.05.19 13:57 | 수 : 2026.05.19 14:14 50 자 재개발 구역 지 됐지만, 사 지연 통기획으로 최 24층·525 6일 밝혔다./서울시 [ 집 ] 서울 마지막 자 재개발 비구역으로 지 되 도 50 동안 사 이 지연됐던 강북구 미아동 791번지 일대(미아7구역)을 합동재개발 방식으로 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