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약 1조7,790억원 미아2구역, 시공자 선정 도전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북구 미아2재정비촉진구역(이하 미아2구역)이 재개발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미아2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 2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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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 미아2재정비촉진구역(이하 미아2구역)이 재개발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미아2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 2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미아2구역 재개발조합 시공자 선정 하우징헤럴드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 뉴타운의 마지막 퍼즐로 불리는 미아3재정비촉진구역(이하 미아3구역)이 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1053가구 규모 대단지로 재탄생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21일 열린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미아3구역 재개발 건축ㆍ경관ㆍ교통ㆍ교육ㆍ공원 5개 분야 통합 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
시는 지난 21일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미아3 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공원 5개 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이미 지난해 11월 28일자로 이주를 완료한 상태로, 조만간 사업시행계획 변경과 철거 등을 거쳐 올 하반기 착공에 돌입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