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plus.kr · 2026.08.17
서울의 대표적인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에서 수조원 규모의 시공권을 놓고 벌어지던 대형건설사 간 경쟁이 잇따라 사라지면서 정비사업 수주 시장의 판도가 '경쟁'에서 '선별'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시공사 선정 절차가 진행된 서울 성동구 성 두 사업장 모두 공사비가 2조원 안팎에 이르는 서울의 대표적인 정비사업지다.성수3지구는 구역 면적 약 11만4193
시사저널e · 2026.06.26
[시사저널e=길해성 기자] 2조6000억원 규모의 서울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절차가 본격화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대건설이 단지 인근에 ‘디에이치 라운지’를 열고 선점에 나선 가운데 대우건설과 포스코이앤씨의 실제 입찰 참여 여부가 주목된다.
IT조선 · 2026.06.22
총사업비 30조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14개 단지 재건축 사업이 시공사 선정 단계에 본격적으로 들어서고 있다. 국내 주요 건설사들은 목동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하기 위해 브랜드 알리기에 나서고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