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2.6조 목동10단지 재건축 수주 ‘한발 앞으로’ - 글로벌이코노믹
현대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지난 26일 목동10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통보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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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지난 26일 목동10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통보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26일 장 마감 이후부터 27일 장 시작 전까지 유가증권·코스닥 양대 시장에서 나온 주요 공시를 짚어본다.◇유가증권시장현대건설은 목동10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현대건설이 26일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앞서 회사는 두 번의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응찰했다.목동10단지 재건축은 기존 2160가구를 4248가구 규모로 다시 짓는 대형 사업이다.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양천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정비사업위원장 윤병걸)의 시공자 선정 절차가 본격 추진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의 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했다.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총 공사비 30조원에 달하는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목동6ㆍ10ㆍ13단지가 이르면 3~4년 후 착공에 들어갈 전망이다.
공사비가 2조6000억원을 상회하는 목동10단지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을 노리는 건설사의 윤곽이 드러났다. 현대건설이 수주 의지를 피력하면서 향후 입찰에 참여해 적극적인 수주 행보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목동10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하우징헤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