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당한다” 재개발·재건축 조합, ‘전문가 그룹’이 직접 방문해 컨설팅 지원 - 청년투데이
[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한국부동산원(원장 이헌욱)이 재개발·재건축 사업 초기 단계 조합의 역량 강화와 투명성 제고를 위해 전문가 그룹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조합운영 컨설팅'을 추진한다. 사후 적발 위주의 기존 실태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가 자문을 통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사업 지연을 예방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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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한국부동산원(원장 이헌욱)이 재개발·재건축 사업 초기 단계 조합의 역량 강화와 투명성 제고를 위해 전문가 그룹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조합운영 컨설팅'을 추진한다. 사후 적발 위주의 기존 실태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가 자문을 통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사업 지연을 예방하겠다는 취지다.
한눈에 보는 오늘 : 정치 - 뉴스 : [the300]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과 강북구 삼양사거리에서 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의 가장 큰 원인이 철근 반도막 시공이었다"며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삼성역 철근누락 사태 책임론을 부각했다. 오 후보는 "재개발·재건축에 대해서는 기초도 모르는 정 후보에 서울시장을 맡길 수 있나"라며 역공세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