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재건축 메카는 강남 아닌 이곳…45개 단지 사업 추진 - 매일경제
4·7호선 인근 단지 밀집 GTX 개통 기대감도 공사비 상승 따른 분담금 증가는 변수 단지별 맞춤형 행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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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호선 인근 단지 밀집 GTX 개통 기대감도 공사비 상승 따른 분담금 증가는 변수 단지별 맞춤형 행정지원
[편집자주] 299억 원의 국비가 확보된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은 왜 제자리걸음일까. 부산 지역에서는 ‘북항 돔구장’이라는 새 아젠다가 떠오르면서 다양한 갑론을박이 나오는 등 난항을 겪는 모양새다.
국민의힘 서지영 의원은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미 예산까지 확보된 부산 사직 야구장 재건축 사업이 정권 교체 이후 또다시 표류할 위기에 처했다며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공약 이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서 의원은 "인수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합리적인 판단을 할 것으로 생각해 말을 아껴왔다"면서도 "이미 확정된 사직 야구장 재건축을 중단하려는 움직임과 함께 또다시 기약 없는 희망고문의 시간이 열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
국민의힘 서지영 의원(부산 동래)이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북항 돔 야구장 건립 추진 움직임에 반발하고 나섰다. 서 의원은 전 당선인을 향해 사직구장 재건축을 즉각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野 서지영 의원 사직야구장 재건축 그대로 진행돼야 19일 국회서 기자회견 국민의힘 서지영부산 동래 의원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바다가 보이는 돔 구장을 짓겠다고 공약했다. 사직구장은 생활체육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전재수 당선인 북항 야구장 공약 반발 시민·팬·전문가 의견 경청 촉구 “국비 299억 확보 희망 고문 끝내야" 국민의힘 서지영 의원이 19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서지영 의원실 제공 국민의힘 서지영 의원(부산 동래)이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북항 돔 야구장 건립 추진 움직임에 반발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