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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주공아파트” 검색 결과

6건

뉴뉴스 · 2026.07.09

만수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본격화…남동구, 정비계획·정비구역 지정(안) 주민공람 실시 - 뉴뉴스

인천광역시 남동구가 만수주공아파트(1~6단지) 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해 주민공람을 실시하고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남동구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와 「환경영향평가법」 제14조에 따라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 7월 1일부터 공람·공고를 시작했으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 29번지 일원에 위치한 만수주공아파트(1~6단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사업 대상 면적은 총 41만9,320㎡이며, 사업시행자는 만수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다. 이번 공람은 재건축사업의 정비계획 수립과 정비구역 지정(안),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절차로, 향후 정비사업 추진의 중요한 과정이 될 전망이다. 주민들은 남동구청 본관 2층 공동주택과와 만수로50번길 53, 201호에 위치한 만수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관련 서류를 열람할 수 있다. 또한 남동구청 홈페이지 공시·공고란에는 정비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의 요약본이 게시돼 온라인으로도 주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남동구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오는 7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남동구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6

만수주공, 최고 49층 아파트 1만338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구는 만수주공아파트(1~6단지)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정비구역 지정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를 이달 31일까지 공람한다고 지난 1일 공고했다. 또 오는 30일에는 이번 공람안을 골자로 한 주민설명회도 개최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만수동 29번지 일원 만수주공은 면적이 41만9,320㎡에 달한다. 앞으로 용적률 336.75% 및 건폐율 29.82%를 적용해 지하4~지상49층 아파트 1만338세대(임대주택 1,002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전용면적 기준으로는 △29㎡ 136세대 △39㎡ 691세대(임대 399세대 포함) △49㎡ 532세대 △59㎡ 2,636세대(임대 370세대 포함) △72㎡ 2,112세대 △84㎡ 3,331세대(임대 233세대 포함) △99㎡ 473세대 △112㎡ 221세대 △129㎡ 206세대 등이다. 기존 6,866세대에서 3,472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진위원회는 올해 구의회 의견청취와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 경에 정비구역 지정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주민 동의율은 약 60%까지 확보한 상황이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올 8월쯤 구의회 의견청취, 연말 경에 도계위 심의를 예상하고 있다”며 “관련 절차를 마치고 내년 상반기 안으로 정비구역 지정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곳은 인천 지하철2호선 만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네이트 · 2026.06.25

"인천 역세권 재건축 숨통 트였다…동간거리 규제 0.8→0.5배 완화 조례 통과" - 네이트

인천시의회가 역세권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핵심 걸림돌로 지적돼 온 공동주택 동간 거리(인동간격) 규제가 완화되면서 인천 원도심 정비사업의 사업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이는 건축물 간 이격거리 기준을 완화하는 조례안을 최종 의결하며, 노후 주거지 개발 활성화에 전환점을 마련했다. 인천시의회는 제310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인교 의원이 발의한 ‘인천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조례는 역세권 정비구역 내 공동주택의 인동간격 기준을 기존 건축물 높이의 0.8배에서 0.5배로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건축법 시행령이 허용하는 최소 기준으로, 건물 배치의 제약을 줄여 용적률 활용과 설계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조례는 지난 1월 발의된 이후 상임위 심사와 본회의 논의 과정에서 여러 차례 수정 요구와 이견에 부딪히며 한 차례 보류됐다. 채광 저하와 사생활 침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주민 의견 수렴과 공청회가 추가로 진행됐다. 이후 재심의를 거쳐 지난 16일 건설교통위원회에서 표결 끝에 원안이 통과됐고, 최종적으로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인교 의원은 “법적으로 허용된 용적률조차 구조적 규제로 인해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며 “결과적으로 조합원 부담만 커지고 사업은 지연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만수주공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사례로 들며 노후 주거환경 문...

네이트 · 2026.05.27

'인천 최대 재건축' 만수주공…주민 참여 토론회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국민의힘 이인교 인천시의원 후보는 만수주공 아파트 통합 재건축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토론회는 오후 5시부터 진행되며, 만수주공 1~6단지의 재건축 방안들이 폭넓게 논의될 예정입니다. 만수주공아파트의 재건축 면적은 419만여㎡, 예상

OBS경인TV · 2026.05.27

'인천 최대 재건축' 만수주공…주민 참여 토론회 - OBS경인TV

국민의힘 이인교 인천시의원 후보는 만수주공 아파트 통합 재건축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토론회는 오후 5시부터 진행되며, 만수주공 1~6단지의 재건축 방안들이 폭넓게 논의될 예정입니다. 만수주공아파트의 재건축 면적은 419만여㎡, 예상 가구 수는 1만1천여 가구로 인천에서 추진되고 있는 재건축 사업 중 가장 큰 규모입니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6

신세계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인천 남동구 신세계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구는 신세계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지난 21일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구월동 342-1번지 일원 신세계아파트는 면적이 3만2,188.8㎡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710명이다. 지난 1980년 준공된 신계게아파트는 최고 14층 아파트 5개동 700세대 규모다. 올 1월 주민설명회에서 공개된 정비계획에 따르면 앞으로 최고 42층 아파트 928세대로 재건축된다. 이 단지는 인천 지하철 2호선 모래내시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주변에 간석초, 정각초, 인동초, 정각중, 상인천중, 인제고 등이 있다. 철마산, 만월산, 만수산, 구월체육근린공원, 도룡뇽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한편 현재 남동구에서는 만수주공아파트(1~6단지)를 비롯해 신세계아파트, 한진아파트, 극동아파트, 효성상아아파트, 신동아아파트, 금호아파트 등이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인천 남동구 신세계아파트 [정비구역 경게=고시문] 인천 남동구 신세계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구는 신세계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지난 21일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구월동 342-1번지 일원 신세계아파트는 면적이 3만2,188.8㎡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710명이다. 지난 1980년 준공된 신계게아파트는 최고 14층 아파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