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5구역 재개발 '속도전'…대신신탁, 사업시행자 지정 - 데일리안
서울 관악구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으로 꼽히는 신림5구역이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대신자산신탁은 정비구역 지정 이후 약 4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위를 확보하며 사업에 속도를 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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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으로 꼽히는 신림5구역이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대신자산신탁은 정비구역 지정 이후 약 4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위를 확보하며 사업에 속도를 내게 됐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서울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왼쪽)와 김동식 중화6구역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사업 추진준비위원장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대신자산신탁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사업에 참여한다. 재개발이 이뤄질 경우, 중화역 인근
재개발이 이뤄질 경우, 중화역 인근 노후 주거지는 향후 128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2일 대신자산신탁에 따르면, 회사는 서울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와 재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대신증권[003540]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경기 성남시 분당 푸른마을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사업 시행 초기부터 전문적인 사업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신속한 재건축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