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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도시”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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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파인 · 2026.07.15

대전 노후도시 재건축 시동…둔산·송촌 등 7797가구 선도지구 선정 - 타파인

(타파인) 이상선 기자 = 국토교통부와 대전시는 둔산지구 2개 구역과 송촌·중리·법동지구 1개 구역 등 총 7797가구를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둔산지구는 한가람·공작한양 2454가구와 목련·크로바 2798가구, 송촌·중리·법동지구는 보람·삼익소월 2545가구가 포함됐다. 이번 선정은 부산에 이어 지방권 두 번째 사례로, 대전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미래도시 재창조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국토부는 오는 8월부터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를 운영해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구역 지정, 사업시행 인가 등 정비사업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윤영중 국토교통부 주택정비정책관은 “미래도시를 재창조하는 대표적인 성공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계획 수립부터 사업 시행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겠다”며, “속도감 있게 정비사업이 추진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일간경기 · 2026.06.23

민경선 당선인, 일산 재건축 용적률 350% 검토 - 일간경기

[일간경기=이승철 기자]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는 6월22일 건설교통분과 업무보고를 통해 일산신도시 재건축 사업성을 높이기 위한 용적률 상향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일산신도시 특별정비계획 기준용적률은 300%다. 이는 분당 326%, 평촌과 산본 330%, 중동 350%보다 낮아 재건축 사업 추진에 불리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위원회는 기준용적률을 350%로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다만 기준용적률 변경에는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재수립과 경기도 기본계획 변경 승인 등 행정절차가 필요한 만큼, 기준용적률은 유지하되 정비용적률만 350%로 확대하는 대안도 함께 검토 중이다. 시는 주민들이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을 위한 특별정비계획안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합리적인 용적률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관계기관 협의와 전문가 자문 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다. 저층 주거지 규제 완화도 추진된다. 위원회는 단독·다가구주택의 건폐율을 60%, 용적률을 180%까지 높이는 방안을 검토했다. 현재 일산지구는 건폐율 50% 이하, 행신·성사·탄현지구는 용적률 150% 이하 기준이 적용되고 있다. 시는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용역을 통해 올해 말까지 구체적인 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청년·고령층 공공임대 확대, 신혼부부 주거 지원, 재건축 이주 대책, 노후도시 통합지원센터 설립, 원당뉴타운 및 노후 주거지역 정비 방안도 민선9기 주요 과제로...

타임뉴스 · 2026.05.26

전문학 서구청장 후보 “지역화폐 확대”…돌봄·재건축 공약 - 타임뉴스

전 후보는 26일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캠프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구 후보자 공동공약 발표 행사에서 “서구는 대전의 심장”이라며 “허태정 후보와 함께 대전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구민의 일상이 곧 소득이 되는 기본사회를 실현하겠다”며 “주민자치와 환경, 돌봄, 공익활동 등에 참여하는 주민들에게 지역화폐로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서구에는 지역화폐가 없다”며 “허태정 후보의 온통대전 확대 정책과 연계해 서구형 지역화폐 정책도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 후보는 “지역화폐가 다시 골목상권으로 순환되면서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 후보는 “서구는 4명 중 1명이 1인 가구이고 월평1동은 청년 1인 가구 비율이 60%에 육박한다”며 “아이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단 한 사람도 외롭지 않은 서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표 정책으로는 병원 동행 매니저 서비스와 청년 1인 가구 안심망, 방문·재택의료센터 구축 등을 제시했다. 또 “전기와 수도, 도시가스 사용량 빅데이터를 활용해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대응하는 AI·IoT 기반 24시간 안심 돌봄망을 구축하겠다”며 “고독사 골든타임 제로를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전 후보는 “도마·변동 권역은 신속한 재개발이 필요하고 둔산권역은 30년이 지나 재건축 시점에 들어섰다”며 “구청장 직속 노후도시지원단을...

경기신문 · 2026.05.22

산본 재건축, LH 전격 등판으로 미래 청사진 완성 - 경기신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의 '결정적 돌파구'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노후도시 특별법을 전국 최초로 제안하며 주거 혁신의 신호탄을 쐈던 민선 8기 하은호 군포시장을 필두로 한 ‘산본 신도시 재정비 사업’이 구체적인 실행 궤도에 들어섰다. 군포시에 따르면, 정부가 2024년 말 1기 신도시 재정비 선도지구를 공식 발표한 이후 군포 산본 선도지구는 2025년 말 1기 신도시 중 ‘전국 최초’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어 올해 2026년 상반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식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사업은 거침없는 쾌속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재건축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인 LH의 전격적인 참여다. 하은호 군포시장과 주민대표회의의 끈질긴 노력 끝에 지난 5월 15일, 산본 9-2구역은 LH와 정식 사업시행약정을 체결했다. 이는 1기 신도시 공공참여형 선도지구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연이어 산본 11구역 역시 오는 6월 중 LH와의 본 협약 체결을 앞두고 있어 산본 전체가 거대한 변혁의 중심에 섰다. 기존 민간 재건축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분쟁과 공사비 갈등을 공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풀어내면서 투명한 사업 관리는 물론, 조기 이주 대책 수립과 공기 단축까지 이뤄내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미 군포시와 LH가 함께 완성한 미래 산본의 혁신 조감도는 계획 조정을...

경기종합뉴스 · 2026.05.21

하은호 군포시장후보, ‘시작된 변화 신속하게 완수한다’ 산본 재건축 LH 전격 등판으로 미래 청사진 완성 - 경기종합뉴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의 '결정적 돌파구'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노후도시 특별법을 전국 최초로 제안하며 주거 혁신의 신호탄을 쐈던 민선 8기 하은호 군포시장을 필두로 한 ‘산본 신도시 재정비 사업’이 구체적인 실행 궤도에 들어섰다. 군포시에 따르면, 정부가 2024년 말 1기 신도시 재정비 선도지구를 공식 발표한 이후 군포 산본 선도지구는 2025년 말 1기 신도시 중 ‘전국 최초’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어 올해 2026년 상반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식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사업은 거침없는 쾌속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 ‘오래된 것은 남길 수 있지만, 멈출 수 없다’… 공공시행(LH) 확정으로 사업성·안정성 모두 잡은 성과 이번 재건축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인 LH의 전격적인 참여다. 하은호 군포시장과 주민대표회의의 끈질긴 노력 끝에 지난 5월 15일, 산본 9-2구역은 LH와 정식 사업시행약정을 체결했다. 1기 신도시 공공참여형 선도지구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연이어 산본 11구역 역시 오는 6월 중 LH와의 본 협약 체결을 앞두고 있어 산본 전체가 거대한 변혁의 중심에 섰다.(출처: 군포시청 주택정책과 선도지구 추진현황 자료) 기존 민간 재건축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분쟁과 공사비 갈등을 공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풀어냈다. 이로써 투명한 사업 관리는...

천지일보 · 2026.05.21

LH, 부천중동 통합재건축 추진… 저소득층 전세임대 4500호 공급 - 천지일보

[천지일보=김정자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천중동 1기 신도시 선도지구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에 나서는 한편 무주택 저소득층을 위한 전세임대주택 공급 확대에도 나섰다. 노후도시 정비와 서민 주거안정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며 공공 주거지원 역할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1기 신도시 등을 대상으로 단지별 개발이 아닌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 방식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신도시에는 현재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있으며 반달마을A와 은하마을이 선도지구로 지정돼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 절차를 맡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LH는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비계획안 기준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가구에서 442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편될 전망이다. LH는 무주택 저소득층을 위한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도 실시한다. 공급 규모는 전국 4500호로 경기지역에는 1203호가 배정됐다. 전세임대는 입주 대상자가 원하는 주택을 찾으면 LH가 집주인과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저렴한 조건으로 재임대하는 방식이...

뉴스피크 · 2026.05.21

하은호 군포시장후보, 민선 8기 최대 업적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 - 뉴스피크

[뉴스피크]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의 '결정적 돌파구'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노후도시 특별법을 전국 최초로 제안하며 주거 혁신의 신호탄을 쐈던 민선 8기 하은호 군포시장을 필두로 한 ‘산본 신도시 재정비 사업’이 구체적인 실행 궤도에 들어섰다. 군포시에 따르면, 정부가 2024년 말 1기 신도시 재정비 선도지구를 공식 발표한 이후 군포 산본 선도지구는 2025년 말 1기 신도시 중 ‘전국 최초’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어 올해 2026년 상반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식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사업은 거침없는 쾌속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 ‘오래된 것은 남길 수 있지만, 멈출 수 없다’… 공공시행(LH) 확정으로 사업성·안정성 모두 잡은 성과 이번 재건축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인 LH의 전격적인 참여다. 하은호 군포시장과 주민대표회의의 끈질긴 노력 끝에 지난 5월 15일, 산본 9-2구역은 LH와 정식 사업시행약정을 체결했다. 1기 신도시 공공참여형 선도지구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연이어 산본 11구역 역시 오는 6월 중 LH와의 본 협약 체결을 앞두고 있어 산본 전체가 거대한 변혁의 중심에 섰다.(출처: 군포시청 주택정책과 선도지구 추진현황 자료) 기존 민간 재건축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분쟁과 공사비 갈등을 공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풀어냈다. 이로써 투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