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이사장 “완공보다 안전”…재개발 현장서 사고예방 총력 - 신아일보
건설현장의 시계는 늘 공정률을 향해 움직인다. 그러나 그 속도를 결정하는 것은 장비도, 인력도 아닌 ‘안전’이라는 메시지가 재개발 현장 한복판에서 다시 한번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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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의 시계는 늘 공정률을 향해 움직인다. 그러나 그 속도를 결정하는 것은 장비도, 인력도 아닌 ‘안전’이라는 메시지가 재개발 현장 한복판에서 다시 한번 강조됐다.
2일 안전보건공단 김현중 이사장(왼쪽 3번째)이 성남 산성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현장 밀착 경영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