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30개월’ 죽전3구역 재건축 갈등 종식…구청 앞 집회 마무리 - 펜앤마이크
대구 달서구청 앞을 30개월간 지키던 죽전3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관련 집회가 마침내 마무리됐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이 취임 초부터 강조해 온 ‘소통 중심의 공정 행정’이 장기 갈등을 해결하는 발판이 됐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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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청 앞을 30개월간 지키던 죽전3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관련 집회가 마침내 마무리됐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이 취임 초부터 강조해 온 ‘소통 중심의 공정 행정’이 장기 갈등을 해결하는 발판이 됐다는 평가다.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달서구청은 약 30개월간 이어진 죽전3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관련 집회가 최근 종료됐다고 5일 밝혔다. 달서구에 따르면 죽전3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2020년 7월 14일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은 후 2021년 7월 14일 착공해 2024년 2월 27일 '죽전역 에일린의 뜰'이 준공됐다.